올해 나 주식으로 돈버는거보고 2월쯤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엔 2,3천정도로 맛보더니 나 모르는 사이에 있는 돈 거의 다 털어서 삼전삼
나랑 상의라도 좀 하고사지 분할로 사라니까 쭉쭉 올라가는거보고 포모오더니 한번에 엄청 샀나봐 2억을 넘게
저저번주에 절반이라도 익절해서 예수금 마련하라고 3시간은 이유대고 설득하니까 알았다더니 오늘 물어보니까 아직도 하나도 안팔았대 하..
자긴 무조건 연말에 오를거라며 지금 팔긴 아까워서 절대 못팔겠대
자기평단까지는 절대 안올거라면서
근데 지금 평단 23잖아 이걸 어쩔거임..
내돈도 아닌데 내일되면 폰수익 다 날리게 생겼어 존나존나아까움 ㅅㅂ
원금 손실이면 속터져서 말도 안나올듯
왜 자식말을 안들어 그럴거면 나한테 한탄은 왜하고 주식 어떻게하는지는 왜 계속 물어봐 다 자기맘대로 할거면서..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써봤어
하루종일 유투브로 주식관련 영상만보니까 더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