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고 내 인적공제로 들어오는게 훨씬 남는 일이야 찐으로
아직 엄마 나이가 안되어서 받은적은 없지만
내가 고소득도 아니고 그냥 중소기업 다님 아니 솔직히 소기업 ㅋㅋㅋㅋㅋ
엄마 요양보호사로 월 60 이렇게 벌고
집 전세줘서 목돈 가진걸로 예금만 돌림
나만해도 연말정산 엄청 뱉는데 그냥 그거 뱉을바엔 엄마 부양가족 올려서
그냥 공제 받고 내가 세금 안내는게 나음 ㅇㅇ 물론 뭐 10만원 20만원 따지고 들어가면 더 적은건 맞지만 엄마가 고생하고 돈 얼마 벌지도 못하고 세금내고 저 이자배당ㅋ 소득/건보까지 신경쓰면 진짜 안버는게 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