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깜냥에 감당 안된다고 생각해서(자가 없음, 자취, 자차없는 뚜벅이, 물건을 곱게 쓰는 편은 아님) 관심없었는데 친구따라 불가리 갔다가 세르펜티가 너~무 예쁜거임ㅠ
머리로는 꿈깨라인데 요즘 계속 자기전까지 후기 찾아보고 그래ㅋㅋ
울엄마도 명품 하나 없는데 이게 맞는지 싶고, 차라리 보지말걸...암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샀는지가 궁금함 안샀다는 후기도 좋아
머리로는 꿈깨라인데 요즘 계속 자기전까지 후기 찾아보고 그래ㅋㅋ
울엄마도 명품 하나 없는데 이게 맞는지 싶고, 차라리 보지말걸...암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샀는지가 궁금함 안샀다는 후기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