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이미 손실로 본인 리스크를 본인들이 지고있음. 아무도 원금 돌려달라고 들고일어나지도 않았음. 그 사람들이 져야할 책임은 어디까지나 더 큰 위험상품에 투자한 리스크를 질 뿐인거임
레버로 인한 수급 꼬임과 시장 문제는 온전히 상품 출시의 문제지 그 상품을 산 사람에게 이 변동성과 수급 꼬임의 원인인냥 비난을 할수 없다고 생각함. 마찬가지로 외인도 좆같지만 걔들도 그냥 시장에 있는 상품으로 돈 벌 방법 찾았을 뿐임
이게 그냥 정부 비난과 동일선상에서 얘기나오는 자체가 너무나 이상함
(참고로 나 레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