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믿음이 있어 버틸 뿐
갑자기 돈이 쑥 날아가면 당연 기분 좋을 수가 없음
(지수추종 시드가 6월까진 1.8억 정도 됐는데....천만원 넘게 사라졌네요?^^
속쓰려서 요즘 계좌 잘 안봄)
그걸로 그런 멘탈이면 예금해라 이런 말 좀 그런거같음
인간의 당연한 본성이고 지수추종 믿음은 시간을 먹어야 자란다고 생각..
막 시작할 때는 다 그런거지
하지만 진정한 고통은 상승장에서 온다는걸 잊지말자
지수추종 6년차가 이번 국장 상승에 눈돌아가서
지수 팔고 진입한 얘길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