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유튜브 검색 광고 등의 서비스 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20% 이상 성장해서 본업 존잘은 계속되고 있어
문제는 버는돈에다가 빚까지 내서 capex를 늘린다는 거잖아?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이 없어서 투자를 지속할지 불분명하다는게
그동안 메모리반도체 조정의 이유였고
이걸 깨부순게 이번 알파벳 실적발표야
더 놀라운건
이번 2분기 알파벳 실적발표에서
구글 클라우드 부분이야
투자 비용이 비싸도 계속 capex를 늘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벌써 1년 사이에 $28B => $88.1B로 상승했잖아?
지금 제미나이 컴퓨팅파워 부족 때문에 스엑에서 임대도 한다고 하잖아
capex를 당연히 늘려야겠지?
빚을 내서라도 계속 capex를 늘려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고 실적에도 그 논리가 다 드러나있어
워런 버핏이 알파벳에 베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보고
빚까지 내서 투자한다는 게 알파벳 주주들에게 당장은 안 좋은 소식일지 몰라도
장기간 보면 좋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