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자본에 엔비디아 칩 더한다…이해진 네이버 'AI 팩토리' 승부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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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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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캐나다와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아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글로벌 투자·기술 동맹 확대에 나섰다.
이번 북미 일정을 계기로 수십조원대 사업에 필요한 자본과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고객사를 확보해 연 매출 20조원 규모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은 최수연 대표,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네이버 경영진과 함께 이번 주 캐나다 토론토 소재 브룩필드 본사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의장은 24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 서밋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