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직덬글보면서 옵션 보는거 습관들이고 있는데
오늘 국장 위클리 만기일인데
지금 K200 위클리 코스피 200 기준
계속 1115~1125 pt 왔다갔다 하고 있거든?
근데 콜이 미결제가 1100에 893개, 1120에 342개, 1130에 259개. 1140에 429개, 1150에 2366개란 말이야?
현재 풋은 미결제가 1120에 228개, 1110에 262개, 1100애 1226개, 1090에 285개, 1080에 684개란 말이지?
이렇게 보면 콜 포지션은 1150 넘어야 수익이고,
풋 포지션은 1100 이하로 떨어져야 수익이잖아?
근데 옵션이란게 결국 매도자의 우위 게임으로 나는 알고 있거든?
옵션도 주식처럼 매수자-매도자가 각각 합의한 사람들이 있어야 1:1로 사고 팔텐데...
개인도 매도 포지션을 할 수 있지만
옵션에서 매도를 했을 때 실제로 매수자가 이익을 보기 시작하면 매도자는 손실이 무한대로 늘어나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대부분 매도 포지션은 금융투자쪽이란 말이지?
왜냐면 판을 못 깔잖아
내가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얘 요새 빡대가리라서 틀릴수도 있지만)
카지노 회사를 비유로 들면
개인은 카지노 입장하는 개미
금투는 카지노 딜러 (그냥 중간에 있는 딜러포지션)
외인, 기관이 카지노 회사
이렇게 비유를 들어주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지수가 올라가서 콜 포지션이 수익을 보기 시작하면
매도자는 무한대까지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되갚아서 살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금투는 개인이 포지션을 매매하면 곧바로 반대포지션을 산대
그래야 헷징이 가능하니까 ㅇㅇ
물론 제미나이 추측이니 틀릴수도 있음
그래서 오늘 옵션 포지션을 다시 보니까
근데 콜이 미결제가 1100에 893개, 1120에 342개, 1130에 259개. 1140에 429개, 1150에 2366개란 말이야?
현재 풋은 미결제가 1120에 228개, 1110에 262개, 1100애 1226개, 1090에 285개, 1080에 684개란 말이지?
이렇게 보면 콜 포지션은 1150 넘어야 수익이고,
풋 포지션은 1100 이하로 떨어져야 수익이잖아?
그러면 봐봐 개미가 엄청 산거 아니야? 물론 외기도 삿겠지만
그러면? 개미가 저걸 먹게 두지 않을 거란 말이잖아
그러면 돈많은 카지노회사 외인이 1100~1150 사이에서만 왔다갔다하면 사실상 저거 다 못먹고 티켓값만 쏙 뺴먹고 끝 아님?
근데 현직덬은 중간에 7400pt까지 올릴수도 있다 그래서 진짜 궁금했음 어떻게 그렇게 보는걸까? 하고....
현직덬한테 레슨해달란말 아님! 강요도 아님! 나도 보기 시작했는데 왜 저럴까 하고 궁금해서 써보는 글임!
그리고 월-화쯤 걸린 1050 이하 콜옵션들 (이거 미결제 1천단위 넘게 엄청 많던데) 이것들은 이미 포기한건가 싶기도 하고..
나는 이거 보고 사실 아 내리꽂겠다 싶었는데 또 그것도 아닌가벼
옵션의 세계란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