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기도 하고 잘 까먹어서
원래는 주에 한번씩 보유주식 외인비중(%) 메모했는데 지난달초부터는 매일 기록하고 있거든
지금까지 4년됐는데 써오면서 깨달은 게 개별주 기준 외인 주식비중은 거의 변함없어서 아 외인들은 웬만하면 비중 변화를 두지 않구나 거든?
근데 최근 엄청 내리막꽂을때 소수 개별종목들의 비중이 유의미하게 변한 게 있더라구
얘들도 똑같이 낙폭률 크고 현재 거래량이 글케 많아지지도 않음 그냥 외인 보유비중이 바뀌었어
그래서 슬슬 외인비중이 높아진 종목들 위주로 물타보려고 하는데
차트분석 말고 이 방법도 괜찮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