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에 살고있고 딱히 내세울만한 직장도 아니라서
돈모으기 극악 환경이거든
그와중에도 안쓰고 바들바들 쭈셔넣은 내 쌈짓돈 거의 5배로 불렸는데!
이번에 이 사단이 남+ 현실 악재겹침+주식 조올라 내려갔는데 팔아야하는상황+
조금이라도 살려보겠다고 사팔사팔 엇박나서 더 망하기만 하고 ㅠㅠ
결국 차곡차곡 모으고 불린 돈이 진짜 잠깐 살짝 스쳐지나간 결말이지만
너무 암담한데
앞으로 하루 천원쓰기 생활로 절약정신이 몸에 박힐 예정이라
수업료? 인걸까?
수업요 낸샘 치기엔 너무 아프긴아프네…
인생이 리셋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