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79500?sid=101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보통주 113만2477주를 장기성과급으로 보상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은 2만2678주의 자사주를 상여금으로 받았다.
취득가액은 25만4500원으로 약 57억7000만원 규모다.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은 약 26억6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1만469주를 받았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임원 등 928명에게 약 322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지급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 측은 "임원 등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장기 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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