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스닥은 차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고 알고리즘도 차트 기반으로 짜여진게 많다보니
차트가 확률적으로 잘먹힌다는 것을 밑밥 깔고 갈게 (물론 시황이 차트보다 중요함!)
딱봐도 고점 저점이 점점 낮아지는 차트모양
나스닥이 삼각 수렴 형태에서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방향성이 정해지는 순간에
모두가 우려하는대로 중요 단기 이평선을 다 깨버리면서 하방으로 떨어져버렸어
이제 저 이평선들이 저항이 돼서 어제도 반등하는척하다가 저항맞고 그대로 떨어져버림
하방 압력이 강해지면서 전저점을 트라이하러 내려갈 가능성이 커진거야
하이닉스랑 나스닥 차트가 딱 맞아 떨어지진 않지만 설명을 위해서 추가해봄
하닉이 중요한 단기 이평선인 5.20평선을 다 깨고 떨어지면서(노란선)
초록색 5일선이 계속 저항으로 작용하고 전저점(노란석+회색선)을 계속 깨면서 계단식 하락을 하고 있음
나스닥도 큰 호재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하닉처럼 단기간 하락 추세를 피하기 어려워짐
그럼 차트를 이길 수 있는 호재는 뭐가 있을까 하면 누구나 알고있는 빅테크 실적임
빅테크 실적이 반등의 시작이 될 수도 있어
반대로 빅테크 실적이 오히려 큰 악재로 다가올 수도 있음
빅테크 컨콜에서 ai 버블론이 더 커진다?
그럼 나스닥은 전저점을 깨고단기간 5~6퍼 하락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자리임
그래서 실발 앞두고 거래량 말라붙으면서 반등다운 반등이 안나오는 이유기도 함ㅇㅇ
외국 개미들도 정말 많이 떨고있음ㅎㅎ..
근데 국장은 억울한거지
글로벌 반도체 조정과 함께 레버 부작용으로 더 크게 뚜들겨 맞았는데 나스닥 조정이 이제 시작일 수도 있다는거임
하닉 지금 바닥 잡힌거 같지만 저렇게 개미들을 착각하게 만들었던 자리가 4번째 사진에서 줄그어놓은 노란, 회색선들임
언제든지 나스닥 조정에 따라 하닉이 전저점을 또 깰 수 있다는점
코스피 차트 또한 너무나 하락추세임
그럼에도 반도체들은 과대 낙폭이 심해서 신규로 분할 매수하기에는 매력적인 자리기도 함
대신 큰 하락도 각오하고 비중은 낮게 방망이는 짧게 가져가야됨 장투자리는 절대 아님
물탈만한 자리는 아님 똥물될 수 있음
물타는건 최소 이평선 정배열 되고 5일선 안착하는거 보고 나서 추세 돌리고 들어가도 늦지 않음
내가 장투를 노린다 그럼 마찬가지로 추세 돌리고 들어가야됨
추세 돌리고 나면 막 20퍼 올라있고 이미 늦었을 것 같지? 절대 아님
내려올때도 와!!이제 반등한다!!하면서 훼이크 ㅈㄴ주고 내려온 것 처럼 올라갈때도 왔다갔다 반복하면서 올라갈거야
결론은 대응 못하는 주린이라면 걍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이다(손절라인은 이미 지났고..낙폭이 과한 자리라 시간 지나면 적어도 오늘 자리보단 비싸짐)
내가 트레이딩을 할줄안다 그럼 소액으로 느낌상 저점에서 범위 넓게 잡고 분할매수+올라갈때 분할매도 하는것도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