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3년을 본다면 좀 애매함
ai 시대의 대명제는 '토큰 값이 내려가야 한다'인데
돈을 쓸어담는 것도 좋아
lta로 장기 변동성을 완화시킨 것 좋아
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가 가득 차있는 것도 좋아
근데 그러면 결국 엄청난 돈을 벌면서 사이클이 완화된 삼하 주가가 되면
그 후는 공급증가와 주주환원이 주가를 올리는 역할을 해줘야됨
지금은 아득한 지점처럼 보이지만 나는 결국 6개월~1년 사이에 영업이익 증가와 리래이팅으로 하이닉스 주가 300만원은 넘을 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걸 먹고 나면 그 이후는 어디까지 봐야할지 고민해야 할 지점이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