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충돌 격화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19일 오후 6시 2분 기준으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3% 넘게 급등해 배럴당 90.8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258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