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때 지인 말 듣고 제약 바이오에 거하게 물리고 마이너스 80퍼 이상에 수천 빠졌을때
증권앱 숨기고 몇년 방치 했었는데 코로나 시절 뜬금없는 개폭등으로 수익으로 전환된걸 모르고 지나갔어
나중에 알고 얼마나 속이 상하든지ㅠ
결국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버티다 8600만원 정도 손절 했는데 지금 그 주식 내 손절가에서도 반토막 났더라
그 후론 맷집이 좀 생겼는지 아무리 아파도 한 눈은 뜨고 한 발은 걸치고 기회를 엿봄 ㅋㅋ
지금 넘 힘든 주방덕 있더라도 아예 외면은 하지말고 알림이라도 걸고 대응하자
수년이 걸리긴 했지만 내 원금 찾기 여행은 무사히 끝났고 현재 계좌는 아직 플러스야
다 끝난것처럼 힘든 순간이 길었고 원금 못찾을줄 알았지만 기다리면 또 기회는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