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주식 막 시작해서 아는 게 거의 없으니까 지피티랑 상담을 많이 했었거든
7월 초에 지금 내 삼하 너무 고점인데 자꾸 떨어지고 있으니 기술적 반등 올 때 손절했다가 사이드브레이크나 서킷 걸릴 때만 다시 주워서 하따+단타로 손절금액 메꾸고 싶다고 계획 얘기했더니만 지피티가 진짜 개뜯어말리더라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관망하는 게 낫다 그것도 하나의 포지션이다 함(물탈 돈이 없는 상황이었음)
내가 너무 알못이라 지피티도 제미나이도 똑같이 반응하다보다 하고 그 말대로 버티기만 했더니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짐
이렇게까지 상황이 몰리고 보니 진작에 그냥 내 감을 좀 더 믿고 행동했으면 지금처럼 -30% 같은 상황엔 안 몰렸겠지 싶어서 껄무새됨ㅅㅂ
ai는 그냥 주식 관련 지식 물어보고 뉴스나 동향분석에만 써야지 매수매도 같은 계획은 물어보는 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