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의 금융자산에서 예·적금 비중이 줄고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이 늘어나는 흐름이 뚜렷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월 소득의 약 40%를 생활비로 지출하며 치솟는 월세와 물가로 계획적인 소비 성향을 보였으나 동시에 금융상품 투자에도 적극 뛰어들고 있었다. 특히 대출 보유자 3명 중 1명은 대출을 받아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을 활용한 금융상품 투자 경험 [KB금융그룹 제공]](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9/0002671826_003_20260719090116932.jpg?type=w8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1826?sid=101
1인 가구 대출 보유자 3명 중 1명이 빚투 유경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