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들이 한 28년까지 미래수익까지 선반영해서 오른거라는게 중론인데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이 마진 90퍼를 뽑고 삼성 영익이 90조 가까이 되는건 중요하지않대 이미 주가에 대충 선반영 된거였으니까
결국 ai 개발 중인 기업들이 수익을 뽑아낼수 있느냐에 달린거라는거임
그런 의미에서 하닉 영익이 하회한다고 예상 나오는게..
물론 그거 악재는 맞겠지만 빅테크들이 수익을 낼 수 있단걸 증명한다면 쉽게 해소될 악재이기도 한듯 이미 어느정도 선반영되기도 했고
그래서 당장 제일 가까운, 한국기준 23일 새벽의 알파벳 (구글 모회사) 실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됨
근데 여기서 워렌버핏 결정으로 버크셔가 알파벳에 15조나 투자를 한게 생각나는거임
버핏이 안전지향적인거로 알고있는데 알파벳에 거금 투자할 정도면
어느정도 수익이 나고있거나? 당장 지금도 구글 ai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볼만한 무언가가 확실히 있단 뜻 아닐까해서....
그렇다면 초반부의 이유로 실발때 반도체에게도 호재가 나오지않을까하는 그런 기대?
모든건 아님말고임
내가 걍 행복회로 불타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