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 수요를 줄이겠다는 취지로는
예탁금 상향 이해할 수 있어.
그런데 예탁금이 있어도 20주 미만으로는 못산다고?
아니 꼴랑 20주도 안되는 수량으로
사팔하는 개미들이 아무리 많은들
시장에 영향 끼칠 만큼일까?
개인이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왜있는데..
거대 자금을 한 방향으로 휘두룰 수 있는
세력이랑은 애당초 싸움이 안되니까 나온 말이잖아
수요를 안정시키겠다면서 소규모 거래는 막고
정작 대규모 거래엔 상한을 안두는게 말이 되나ㅋ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봐도
1~10주 같은 적은 수량으로 리스크 제한하고 싶은 사람조차 강제로 더 큰 규모로 거래하게 만드는 방식은 말이 안됨
차라리 20주 미만만 허용하겠다고 하는게 더 말은 됨
할거면 개인별 최대 보유수량을 두거나 포지션 제한하는게 지들말대로 수요 안정+투자자 보호가 되는 것 아니냐고.
현금을 상시 3천만원 채워넣고 있어야 하는 조건부터 나같은 서민은 나가리되는 조건이니
20좌고 나발이고 따져봤자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책 목적과 수단이 모순되는 것 같음
ㅅㅂ 이제 물탈 수 있는 시간 2주밖에 안주고 화딱지나서 진짜...
미장도 못하게하고 악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