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9-8천대에 계속 팔라고 할땐 귓등으로도 안듣다가하필 일때문에 바쁘셔서 연락 뜸할때 이렇게 하락하니 이제사 정신이 차려짐 ㅠㅋㅋㅋㅋ 잔소리로 들어서 미안...딸이 이렇게 말을 안들어유...에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