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주식에 약간 미치면서
집팔아서도 주식살거란 농담했는데
난 그게 농담이 아닌 눈빛으로 보여서 걱정했었고
(나한테 계속 얘기하고 눈이 약간 돌아있었음..)
다행히 집은 안팔았는데
주식계죄에 있는돈 다 넣고
지금 마이너스 몇천이라더라
주식으로 번돈도 있으니 다 팔아도 원금은 지키는 거라 그랬는데
내 계산으론 그게 아닌거 같은데..
난 이 지인이 코인도 냅다 4천박고 1/3토막내서
내가 주식도 제발 조금만 하랬는데 1/2토막을 냄..
대출도 받아야한다는데 사업자금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