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전전긍긍하고..
존버했는데
오늘도 흐르고ㅋㅋㅋ
심지어 오늘 하루종일 내가 폰으로 차트보고
여기저기 전문가들 글 찾아보면서
하루를 버리고 있더라고
너무 힘들어하다가 순간
'이깟 돈이 뭐라고 내 정신건강과
시간을 다 망치면서 이러고있지
내가 뭐가 더 즁요한지 우선순위를 놓쳤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 차려짐
사실 코스피 레버를 사놔서
더 정신 나갔던듯ㅋㅋㅋ
걍 초반에 팔면됐을것을ㅋㅋ괜히버티다...ㅋ..ㅋㅋ
내 정신건강 값이라 생각하고
손실 확정한 뒤에 주식 좀 멀리하다가
진정되고 와야겠음
정신건강 값이 9개월치 연봉인건 문제긴한데..ㅋㅋ
빚투도 아니고 뭐 9개월동안 벌지뭐...하
나같은 쪼랩이 감당할 장이 아닌데
괜히 버티다 크게 데이고 간다
하닉 삼전은 묵혀둘 예정이니 꼭 올라오길 ㅜㅜ
다들 건강한 투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