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고로 레버 사지도 않았음..
근데 예수금 3천에 미장 레버까지 규제해버리고..
국장 레버 규제는 이해한다는 덬들 많지만 난 사실 그것도 왜 개인이 피해를 떠안는 결과로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됨
그럼 규제하지마? 이러는데 난 한번 시장에 내놨으면 시장이 적응하고 흡수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원래 성급한 규제안 반대였음
개인이 피해안받는 규제가 뭔데? 진짜 솔직히 나도 모르겠음. 근데 윗분들은 그래서 전문가 아님? 정책을 만드는 권한을 주는건 거기에 책임질 의무도 주는거고..
레버사는거 투신자판인데? 누가사래? 사는거까지 투신자판맞음. 근데 문제없으니 정책이라고 내놓은거 아님? 그럼 투자도 맘대로 하게 해줘야지. 왜 규제를 함. 그렇게 문제있는거였음 리콜해주던가;;
어떤 방법도 없다면 삽질한 정책을 내놓은건 정부인데 피해는 개인이 받는게 진짜 무책임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