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 개 계좌가 청산된 이후… 한국의 디레버리징은 어디까지 왔나? (중국언론)
•현재 한국 증시의 디레버리징은 약 30-40% 정도 진행된 것으로 평가됨. 진정한 취약성은 이미 강제청산된 계좌가 아니라, 보유 주식은 그대로지만 추가 투입할 자금이 거의 바닥난 계좌에 있다는 분석
•다음 핵심 분기점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전체 실적과 하반기 가이던스가 될 전망임. 만약 실적 등 펀더멘털에서도 명확한 둔화 신호가 나타난다면, 레버리지 청산과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이 동시에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음. 시장에서는 그 시기가 가장 어려운 국면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32万个账户归零之后——韩国去杠杆走到哪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115#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