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15포인트 (6.4%대 하락)
1조9천억원 외국인 매도
2조4천억원 기관 매도
미국 PPI가 예상보다 괜찮았음 국채금리 하락, 금리인상에 대한 시그널이 하락하는 효과가 있었지만
나스닥, 다우지수 모두 괜찮았는데 반도체만 엄청 빠졌음
국장하락은 우리나라가 반도체지수가 워낙 강해서 나타나는 현상 (미국은 마이크론/샌디스크 8%하락 키옥시아 10%대 하락)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모든 지수가 빠지는 건 안타까움..
1. 미국 뉴욕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2. 중국 씨엑스엠티 곧 상장 (14조 청약들어옴) = 애플이 쓸 수도 있다? -> 삼전하닉 타격일수도?
3. 어제 ASML 실적/가이던스 모두 잘나왔지만 = 병목현상 완화되나? 라는 기대감이 국장엔 악재 (기존에 1년반정도 걸리는 납기가 단축될 수 있다는 해석)
오늘 나올 수 있는 반도체악재 다 나옴
내년 하이닉스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30% 빠진다는 가설 (실적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있음)
BNK증권리포트 목표주가 185만원 / 영업이익 185조 (올해 270조)
(하지만 이걸 막기위해 장기계약으로 맺고있음 = 미래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는걸 방어)
하닉하닉이 엄청난 서프라이즈로 실적발표하지않는이상 V자 반등 나오기 어렵다
거래량 반토막이 난 건, 반도체 쏠림현상의 완화라고 봤지만
국장이 살아나기위해선 삼전하닉 변동성이 줄어야함.
이게 모두 5/27이후 상장된 레버ETF때문이라고 봐야할까? 라고 의문이 들었지만 우선 규제내용이 발표되고나서 봐야할듯.
본질이 장기적으로 훼손되는것일까? (반도체에 대한 우려?)
레버ETF가 상장하기전 기준으로
5/22일 마이크론 700-800불대 (지금 904불 = 오히려 30% 상승함) < PER6대
5/21일 하닉 194만원 (하닉
5/21일 삼전 29만원 *노조분쟁당시*
레버ETF거품이 빠지고도 더 빠져버린 격
레버없었으면 마이크론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가 되었어야함
펀더멘탈이 문제가 아니라서 적절한 규제가 나온다면 다시 매수가 들어올것이라고 생각
주가는 노이즈에 대해 극단적으로 반영함
미국 빅테크 시총24조 (그 중 반도체는 5조밖에 안됨)
미국입장에선 AI성공해야하는데 반도체가격으로 빅테크가 손해본다고 생각함
반도체가 오르기전에 M7은 주가 안좋았음. 반도체가 내리니 M7이 오르는중 = 가격맞추기하는 중
삼전하닉이 빠질때 전세계반도체 다 빠졌음.
*M7이 케펙스 줄이겠다라고 말만해버려도 반도체메모리는 흔들림
하닉미국ADR 가격 = 마이크론이랑 동급밸류
*외국인 입장에선 본주가 아닌 ADR사는게 훨씬 나을수도 있음 (하닉저평가하는거임)
반도체는 케펙스 투자계획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지금은 시간과의 싸움
전처럼 단기적인 급반등은 기대하지마라
삼전하닉은 D램가격 상승률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따라간건데, D램가격 기스나면서 주가가 무너진 것
생산량으로 충당시키면 손해없다? 는 의미없음. 시장에서 중요했던 건 가격임.
엔비디아도 처음 1년동안 주가 10배급등했는데, 40%빠진적 또한 있었음.. 그런 기간을 지나오면서 지금가격까지 온것
150불 -> 80불 갔었음
2024년도에는 엔비디아가 나스닥시장을 이끄는 주도주였지만, 지금은 대장주라고함.
삼닉은 더 이상 주도주가 아님,
대장주임.
AI수요가 늘어나고, 삼닉이 용인/호남 생산량 증가해서 가격이 다운되더라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결국 꾸준히 이익을 증가시킨다면 엔비디아가 되어가는 길이 될 수도 있음 (긍정적인 시각 = 중장기투자자는 실적보면서 버텨도됨)
역으로 기대수익을 쫒는사람은,
삼닉을 매매하면 안됨
레버문제도 있지만 반도체자체에 가격기스난 것도 맞음
추세를 보면서 매수매도를 해야지, 목표가만보고 급등주타면 시장하락할때 피해본다..
지금은 시장이 위축상태이고 약세장이라는 걸 인정해야함 (곧 급등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매매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