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치투자자
2. 추세추종
3. 트레이더
+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개미
1번은 그냥 큰 자본을 바탕으로 괜찮아 보이는 종목들을 골라서 물을 지속적으로 줘
그 물의 영향으로 싹이 트기 시작하고 조금 자라다 보면...
2번들이 관심을 가지고 정말 별별 좋은 소식들을 다 끌고와서 거대하게 만들어줘(이 시점에 주식 커뮤들에 그 종목들이 돌아다니게 됨)
그렇게 성장단계가 끝나면 1번은 수익실현을 하고있고, 2번들도 추세추종을 마무리해가...
이 과정중에 3번은 뭐 유동성과 변동성만 있으면 항상 좋아함
이렇게 1~3번이 서로 투닥거리는 곳이 주식시장이야...
개미들은... 끝물에 추세추종으로 접근했다가 손실나기 시작하면 가치투자한다면서 버티고...
조금 벌어보겠다고 단타치고 하다가 손실보다 부러지면 욕하고 시장을 떠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