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억류된 미국인 1명을 풀어준 이란을 향해 이례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이 2024년 12월 부당하게 구금됐던 한 미국 시민의 출국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시민이 "현재 이란을 무사히 벗어나 안전한 곳에 있고,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565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