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시장이 좋아서 운좋아서 수익을 꽤 벌었는데, 레버 기계적 손절못해서 여기까지 끌고오느라
2년전부터 지금까지 여태 번것도 다 토해내고 원금까지 -2천만원 확정손실냇어 걍 ..
내가 빚끌어서 쓴것도 아니고 , 걍 사람이 멍해지고 사람 만나기도 싫어져
그냥 좀 우울하네 .. 이렇게 큰 손해본게 첨이라 ㅋㅋㅋ 어떻게 털어내고 다시 일어서야될지도 모르겟어 .. 쩝 ..
그래도 올해 재밌긴했다 .. 그 도파민 후유증이 이렇게 씨게 올줄몰랏지만..
친구들, 지인들한테도 걍 주식에 대해 크게 얘기안해서 말도 못하고 털어놓지도못해 그래서 잠못이루고 출근해서 털어놓고간다
이 상실감을 어케 이겨내야되냐 ..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