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승기 / 호황기에 우연하게 주식 입문해서 큰 돈 벎 ->
주식 공부 좀 하고 ㅈㄴ 뭐 된줄 앎 + 주변에 주식 못하는 사람들이 하찮아짐 ->
꺼드럭on + 1억 넣었으면 n억됐겠네 ? 생각 ->
어떻게든 돈 끌어다가 전업 투자 ->
좆됨 ->
만회하려고 더 좆되는 길 선택 (급등주, 개잡주) ->
개좆됨 ->
이대론 안된다 매매규칙 세움(익손절선 정하기나 신문물 도입 프로그램 매매 등등 새로운 무언가) ->
나락감 ->
이제 주식 안해야겠다...하지만 또 선물이나 파생 건드림 ->
빚 존나많아짐
근데 나도 지금 4번까지 전철 밟고있거든 나 주식 개잘하는줄...ㅋ ㅎ
전업투자는 아니지만 전액투자 하다가 원금 30% 까였어 ...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