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보이면 그 사람이 일 잘하는 거라곤 하지만 진짜...ㅎㅎㅎㅎ
나같경 집 4개 보여주고 내가 까다롭게 굴지 않아서 가계약까지 한 다음엔 카톡소통만 가끔 하다가 당일에 서류쓰고 끝인데 거의 500만원이 복비로 날아감........
근데 집값이 비싸지는 만큼 무거운 책임을 지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계약한 날 이후로 부동산 소장님 볼 일이 없음
부동산 사팔도 쉬운 일이 아니다싶어서 평소에 좀 모아볼까하고 주식 시작했다가........네......ㅎㅎ.................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