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지인분이 대형공장 사모 백화점+금융권 vvip 이런 분
((그분 따라 가면 항상 특별한 방 가서 시간 보낼수 있다고 좋아함))
그쪽 이야기 들어보면 뭔가 우리(대중) 보다 소식이 한발 빠른 느낌
대놓고 A와 B가 이렇게 될꺼다 이렇식으론 이야긴 안하시는데
나중에 일 생기고 나면 이미 거긴 다 정리 했다거나 이미 구매 했다거나 그렇더라고 부동산도 나는 몰랐는데 은행에서 아예 전문 컨설턴트 두고 자기네 특정 고객들 상대로 설명회도 하고 고급스러운 리딩방 이런게 있다고까지 들었음 지인이 따라갔다 왔는데 참석한 사람들끼리 모임도 있는지 자기가 또 따라가긴 애매한 분위기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