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는 거대한 경쟁자(선도주자)가 있긴 하지만 그런 것치고도 괜찮은 거 같음.. 국장 리스크(비반도체에게 가격이 오를만한 수급을 주지 않는)가 매우 크지만 그래도 외인이 재평가해주러 올 수는 있을 거 같음
지금 사란 말 아님 언제 재평가해줄지는 모름;
국장 반도체주 아니면 요즘은 진짜 줄먹해야해서(반도체도 좀 그렇고)
그래도... 국장이 정상화되고 튼튼해진다면... 그런 상황에서는 재평가될 섹터 중 하나인 것 같음 이게 젤 어렵고 국장에 이미 이런 섹터 많기도 하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