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레버리지가 큰 악재라서 정부가 얼른 손봐주면 좋겠다로 시작했고,
7월말까진 변동성 지금처럼 심할 것 같고
8월 중순이후부터는 종목장 위주로 박스권 안정세 돌아설 것 같은데
그럼에도 지수 9천 재진입에는 부정적인 시각이 큼
8천중후반까진 갈 것 같은데 이때 비중 조절하고
이후 매수타이밍은 신중하길 바란대(박스권이 이어질테니 급하게 탈 이유가 없단 것 같음
앞으로의 주도주는 기존 주도주로 알던 종목들과는 약간 달라질 거고(보니까 크게 다르진 않고, 기존주도주에서 탈락되는 종목이 조금씩 있음
낙폭과대주들이 주도주(=신고가 돌파종목)가 될 가능성이 크대
섹터별 기대되는 종목은
반도체 소부장: 피에스케이, 테스, 심텍, 주성엔지니어링
금융: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화재
화장품: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한국콜마, 실리콘투
유통: 신세계, 현대백화점,롯데쇼핑
반도체&지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생명, sk스퀘어
이중에 좀 더 추려보는 건 아직은 어렵고(준비를 다 못했대. 낙폭과대가 대부분이라 말을 아끼는 것 같았어)
개별로 차트찾아보면 좋겠어
지금 대부분 주주들이 손실국면에 있고
기업별 펀더멘탈이 약해서 주가하락한 게 아니라 외부요인들에 의해(도람뿌, 단일레버리지) 눌리는거라 언제든지 추세전환 될 수 있는데 전문가도 예측할 수 없는 게 요즘장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라고 해 참고가 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