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 복지도 프랑스만 봐도 한계에 봉착해서 시위하는곳 많고 기업보다 노동자 우위시장인 유럽에서 유비소프트보면 기업이 판단실수좀해서 적자를 6년 넘게보는데 사람하나 자르지 못하고 이제야 겨우 자르고 있고 그 적자 메꾼다고 게임 알짜 IP를 죄다 중국 텐센트에다 팔았는데 이런 사회를 원하는건가? 당장 영국 프랑스 스페인 상위 10개기업보면 고용유연화라는게 없어서 뭐 시도했다가 삐끗하면 끝이라 2000년 이후에 나온 신규기업이 없고 좋은 인재는 죄다 미국에 유출되고 미국인들의 싼 관광지로 됐다는 자조감이 가득한데 유럽에 대한 현실인식이 10-20년 전인거같네
잡담 토론회 봤는데 왜 유럽에 대한 환상이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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