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대기자금 감소
투자자예탁금은 105.6조원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23조원 감소
신용융자 잔고도 같은 기간 1.2조원 줄어든 27.5조원 기록
개인투자자의 추가 매수 여력이 빠르게 약해지는 모습
📌 반대매매 급증
위탁매매 미수금 반대매매는 816억원으로 상장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
레버리지 ETF 자체는 현금 매수 상품이라 직접 청산 대상은 아님
다만 ETF 평가손실로 계좌 담보가치가 떨어지면서 다른 신용 포지션의 반대매매로 이어지는 구조
📌 레버리지 ETF 수익률 부진
✔️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21.7%
✔️ TIGER SK하이닉스 레버리지: -22.1%
✔️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25.5%
→ 반도체 급락과 2배 레버리지 효과가 겹치며 손실 확대
https://www.dt.co.kr/article/12072835?ref=naver
📌 증시 변동성도 확대
코스피 일중변동률은 상장 전 평균 2.9%에서 상장 후 5.5%로 상승
레버리지 ETF는 주가 상승 시 추가 매수, 하락 시 추가 매도하는 구조
장 후반 리밸런싱 수요가 반대매매 물량과 겹치며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
📌 규제 논의
금융당국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문제를 인지
레버리지 배수 단계적 축소와 투자자 진입요건 강화 등 보완책을 업계와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