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내 말 안 듣고 자기 생각대로 하다 후회 중 https://theqoo.net/stock/4278921508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204 평단 높아도 주수 늘리지 말라고 지난주까지 말했는데야금야금 물탄다고 계속 샀다네물타기도 버틸수 있는 사람이 하는거지가난한 집구석에서 없는 돈 쥐어짠 거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