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전부터 괴롭히던 동네 건달이 https://theqoo.net/stock/4278530611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646 집에서 벌벌 떨면서 밥먹고 있는데창문 와장창 깨지면서 집안에서 난장피운느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