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이라고 많이 들어봤지? 이건 과거개념이고, 앞으로 벌 돈에비해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 보는지표 foward.per(f.per)로 비교할거임
첫번째사진은 에센피500 f.per지표 히트맵. 맥락파악용 (비싼주식으로 탑2하는 테슬라가 166, 팔란티어가60이야.. 좌상단 보안주들은 최근 기대감안고 떡상중)
두번째사진은 에센피500 시총1~20위 지표. per(올해) f.per(내년)과 peg(per/성장률 per=성장률=1. per높아도 성장을 잘하면 peg가 1이하가됨=per의 수정지표)
(peg가 1이하면 고per여도 성장으로 밸류논란을 뭉개버릴수있다는뜻. 낮을수록 좋음)
세번째사진 코스피시총10위권내 모 기업의 밸류에이션. 네이버가면 볼수있음
보통 국장 핫한주식들보면 같은산업군의 에센피500의 밸류보다 비싼경우가 허다허다허다함. 물리면 그냥 N년 물리는거야...
성장을잘하면 그나마 세번째 사진의 종목처럼 탈출가능한데, 성장도 못한다? 그냥 무기징역이야...
글로벌독점으로 따박따박 돈벌어주면서 주주환원해주고 우상향하는주식이 발에 채이는데, 왜 진흙에서 진주를 찾으려고해..?
물론 섹터,산업마다 기준per과 성장률이 다르기때문에 일괄적으로 재단할순없어서 참고지표로만 봐야해. (기술주vs경기방어주)
마지막으로 내새꾸 잘할거야, 오를거야 라는 감정 내려놓고, 이 주식 사기전으로 돌아가봐
과연 이 주식이 글로벌독점급인 미국기업 밸류보다 더 고평가받으면서 주가가 우상향할수있을까? 라고 물었을때 yes 이면 매수, no 이면 물타기라도 다시 생각해봐.
국장 핫했던애들의 밸류는 글로벌1등하는기업들에비해서도 진짜진짜정말 너무비쌋고, 지금도 비싼애들이 태반이야..
그래서 뭐사냐구? 에센피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