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팀장님이 추천해서 내가 일이년전에 원금600정도 샀었어
그땐 주식 아예 무관심일때라 마30일때도 걍 아무생각없었음 주식이것밖에 안했거든
올라도 안팔고 떨어져도 물도안탐
뭔생각이었는지 모르겠네
그러다가 지난주에 +됐을때 그냥 팔았어야했는데 그날 팀장이랑 개싸웠거든 시발?
그때 정떨어져서 팔았어야했는데 너무 바빠서 또 못팜 ㅋㅋㅋㅋㅋㅋ
아 그랬더니 금요일날 하한가치더니 오늘은 역대최저가네
이새끼는 이제 FDA승인 절대못받을것같음
누굴 탓할순없는게 주식이지만 그냥 내자신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