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첫날.
나는 공포에 매수할거야. 아직은 아니지.
하락 둘째날
조금씩 분할 매수하라고 하던데.. 이제 좀 매수해볼까
분할 매수후 폭포수 하락..
좀 심하게 떨어지네... 아.. 좀만 참을걸.
또 한번 폭포수 하락후
이제 진짜 끝물이겠지. 좀만 더 주워볼까
잠시후 ...또 폭포수 하락..
으아아아 무서워..
이제 더이상 그만 매수하자 돈도 얼마 안남았는데 내일 또 떨어지면 어떻게해..
역시 다음날 미친듯이 하락..
멘탈 나감..
그동안 분할매수했는데도 마이너스 30프로네..
가격은 말도 안되게 하락했는데 .. 여기서 더 줍는다고 하락 복구가 안되고...
주울생각도 안드네..
매체에서는 이제 끝물이라고 하네.
내가 왜 주식을 투자해서 이 큰돈을 날리고 있지. 눈물이 또르르..
다음날 미친 대반등.
아씨...어제 하락장에 진짜 다시 못올 대 바겐세일가였는데.. 주울껄...껄...껄..
직접 경험해보니 이론은 알고 있는데 바닥에서 매수가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