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HFMn5J5yuo?si=lKpIRDwp0SUJfg1o
영상 전체 궁금하면 봐도 좋고
미래에 대한 정확한 전망이라고 볼 수는 없고
차트를 중심으로 과거에 이러했으니 앞으로 이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주는 내용이야
삼,하 대장주가 치고 올라가서 횡보하면 자금이 아래에 있는 종목으로 눈을 돌린다고 하네
지금 많이 빠진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50% 오르는게 빠를까
실적 되는데도 저기 밑에 처박힌 다른 종목이 더 빠를까
펀드매니저 입장이면 당연히 더 확률 높은 선택을 하고
지금은 더욱 그런 쪽으로 눈이 돌아갈 거라고 말해줌
대만이나 일본 등등 비슷하게 묶인 다른 나라 증시보다 우리나라가 유독 더 많이 빠지고 변동성이 심한 건
역시 5월의 레버리지 출시 때문이라고 보고 있대
지수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대장주가 신고가를 돌파하는 그 시기에
눌림목이 오면 펀드매니저들은 다른데로 눈을 돌리게 되는데
지금은 아예 레버리지로 다 쏠렸대
코스닥에 주로 서식하는 전업투자자 프로투자자 이런 사람들도 다 레버리지로 몰려서
코스닥 지수 자체가 크게 빠졌다고 보고 있네
지금 현재 이렇게 많이 빠진 상황에서
기관투자자 펀드매니저 입장에서는
삼하나 레버리지 회복보다 이유없이 아래로 쳐박힌 종목들에 더 관심이 클 거다 라고 말해줌
여기서부턴 내 생각인데
펀드매니저는 어느 쪽이 더 빠르게 이익을 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삼하가 계속 오르고 지수 신고가 돌파를 시도하는 상황과 조금 멀어진 이 상황에
투심이 약해진 이 상황
어쩌면 과대낙폭주를 찾아 보는 것이 좋을지도?
휴 오랜만에 긴 글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