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노는 돈 안 급한 돈 어차피 예금에 묶여있을 돈으로 하는 주식이다, 외인이 들어와서 놀아봤자 결국 삼하다, 걔들이 누르기만 할 건 아니다 눌러서 싸게 먹고 나갈건데 그때 나도 먹을거다, 내년 상반기까지 기회는 온다
엄마 - 반도체로 볼 장은 다 봤다, 그 돈이면 다른 섹터를 들어가라, 여기서 물려서 몇 년이고 잡혀있을 수도 있다
오늘 계속 싸움 물론 돈은 내 돈인데 그동안 엄마랑 의논하면서 같이 키워온 계좌이긴 해....
난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