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퇴근길에 장마감 방송 재방(?)으로 봄ㅇㅇ
오늘 반도체 아저씨(김장열 센터장님) 얘기만 일단 해보면
이분은 기본 스탠스 자체가 반도체 업황을 좋게 보는거 별개로 주가 자체는 안정성 추구임.
증권사 목표가도 항상 최고가 나온건 제끼고 평균가의 0.8배 보라고 함
그 근처까지 왔다 싶으면 신규매수는 조심하고 일부 비중 줄일 사람은 줄이고
그러다가 목표 평균가에서 떨어지면 조금씩 다시 사고..
또 항상 말하는게 삼하는 국내기업이라 슬프게도 마이크론보다 높게 멀티플 받는게 불가능하다 말함. 마이크론이 멀티플을 받아야 삼하가 그 밸류 근처로 쫓아간다고.. 마이크론이 못가면 삼하도 못간다고 보는 분임
기본적 스탠스는 이렇고 상승장일때도 하락장일때도 신규매수 진입은 올랐을때 하지말고 최대한 낮은 가격에 사라고 했음.
암튼 반도체 업황 자체는 아직도 좋게 보는데 주가가 가는건 별개라는 거임.
지금 월가에서 나오는 반도체 티핑포인트 지났다는 리포트들도 그렇고 걔들이 그렇게 맘먹고 반도체섹터쪽에서 돈을 빼면 거기 휘둘릴수밖에 없다는거임. 업황이 얼마나 좋든간에.
오늘 보수적인 뷰도 다 팔라는 얘기가 아님. 신규진입 조심하라는거고 이미 갖고있으면 오늘같은날(오늘 과매도라고 생각한다고 함) 팔지말라고 함. 글고 전고점 다신 안온다는게 아니고 당분간 힘들수있겠다는 말임
아침방송하는 박병창 이분도 기본적 롱뷰인데 저번달부터 조심하라고 했고 이분도 당분간은 어렵게 보지만 결국 올라간다고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