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95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실적 모멘텀 둔화를 근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비중을 줄이고 구글·아마존 같은 AI 하이퍼스케일러 및 바이오·소비재 업종의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시장은 과거 2021년(적중)과 2024년(예측 실패)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겨울론'을 떠올리며, 이번 경고가 실제 장기 침체의 신호탄이 될지 혹은 단기적인 숨고르기에 그칠지를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