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이 까이니까 맘이 좀 그래 https://theqoo.net/stock/4270981547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50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난 믿었지 그것조차 어리석었을까이젠 흘러가는 대로 날 맡길래너와는 상관없잖니...노래하면서 우는 중가사가 심금을 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