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261?sid=101
6월 월간 손익이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3분기 분기 기준 흑자전환 가능성도 커졌다. 2분기 전체로는 4~5월 적자 영향이 남아 있지만 6월 흑자가 일회성 정산이 아니라 가동률 상승과 수율 개선에서 나온 결과라면 7~9월 손익도 본격적으로 흑자 기조로 돌아설 수 있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3분기 파운드리사업부 흑자전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