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fA 글로벌 메모리 위클리 (7/2) 요약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7/7)
- 헤드라인 영업이익은 컨센(86조) 소폭 하회 예상
- 원인: 특별 보너스(1분기 소급분 포함) + 스마트폰 마진 압박
- 메모리 단독으로는 컨센 상회 가능 → 미스는 노이즈
시장 공포 3개 반박
- 메타 주문 컷 소문 → 오히려 장기 주문 강화 중
- 애플 CXMT 채택설 → 규제·스펙·특허 3중벽으로 물량 미미, 본질은 2027년 계약 협상 지렛대
- 서남권 800조 클러스터 → 생산 기여 2033년 이후, 현 사이클과 무관
가격·업황
- DDR5 16Gb 스팟 YoY +671%, DDR4 4주 연속 반등
- NAND도 동반 상승 (1Tb 웨이퍼 QoQ +18%)
- 일본 기업들: 3~4분기 추가 인상, 2027년 공급 부족 전망, 증산 절제
결론: 내일 헤드라인 숫자보다 메모리 단독 비트 여부가 진짜 성적표.
간단히 기준을 잡으면:
- 전체 영업이익: 컨센 86조 기준, 84~86조 사이면 BofA 시나리오 그대로 (보너스·MX 때문에 소폭 미스)
- 메모리(DS 부문): 시장이 보는 DS 기대치를 넘어야 합니다. 잠정실적은 부문별 숫자가 안 나오니, 발표 후 증권사들이 역산하는 DS 추정이 컨센 이상인지 확인
- 위험 신호: 전체가 84조 밑으로 크게 빠지면 보너스만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것 → 메모리 마진 자체를 의심
즉 "85조 전후 + DS 역산치 견조"면 합격, 그 이하면 성분 분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