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삼하에만 주식 넣은거 알고 있는데 뉴스보고 걱정됐나봐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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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조회 수 289
내가 죽상일까봐 걱정이 가득했는데 나는 아무생각이 없소 ㅋㅋㅋ 이러니까 한숨 놓은 느낌 ㅋㅋㅋㅋㅋ
평단 높아서 지금 원금 2천에 -300이긴 한데 '뭐 2천 없다고 안죽는다~~ 또 모음 됨' 이럼
그래서 요즘 일하기 싫어서 딴일에 눈돌려 알바하고 팽팽 놀았는데 다시 해봐야 할것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