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된건데
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 설명은 못하지만
상대방이 너무 무례하게 굴고 나를 뒤흔들려고 해 ㅠㅠ
얼마나 무례하냐면
진짜 회사 동료분이 듣다가 홧병 날것 같다고 눈물 흘리심 ㅠㅠ
상대방을 한 번 더 만나야 되는데
방법 1. 내가 금전적으로 200만원 손해 봄. 그런데 상대방한테 작은 복수 or 엿먹임 할 수 있음
방법 2. 내가 금전적인 손해 약 50만원 볼듯. 그런데 내가 또 끌려 다녀야 됨.
어떤게 나을까?
분명 2가 맞다는 걸 아는데, 자꾸 1이 하고 싶어져. 그러면 안되겠지?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정준하가
"친구한테 3000원 돌려 받고 싶은 초등학생의 고민" 들어줄때
10만원짜리 사람 고용하자고 하거든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정준하 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