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지인의 잘못된 정보를 듣고
(가장 큰 잘못은 나인거 잘알고 잇음 ㅠㅠ)
1230원 평단에 1500주가 매수 했는데
그날 이후로 내려가기만 하다가
어느날은 480원까지도 하고 해서
6개월째 계속 물려있었어
알고보니 정말 개개개개잡주더라고 ㅠㅠ
한달전에 -50-60% 계속 왔다갔다 해서
100만원 날리고 손절할까도 엄청 고민하다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금욜에 갑자기 800원대로 오르니까 손실이 -50인거야
그래서 나오려다가 바빠서 시간 놓쳐서 못나와서
월욜되면 나와야지 했거든
오늘 1098원 상한가 찍으니까
또 사람욕심이 갑자기...내일까지 기다려볼까 싶은데
금호전기 주가 오르는것도
사실 호재 이런거라기 보다
이상한 상황(?)인거 같아서 좀 불안하긴한데
혹시 금호전기 주주 있니?
주방에는 못본거 같아서